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아데이타,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아데이타가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모아데이타는 전 거래일 대비 5,300원(26.92%) 상승한 2만 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 5,5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전일 모아데이타는 주당 5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2,702만 9,360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2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10일이다.

    한편, 모아데이타는 2014년에 설립된 인공지능 이상 탐지와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2016년 국내 최초 인공지능 기반 ICT 모니터링 솔루션 AIOps ‘페타온 포캐스터’를 출시해 2017년부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를 시작했다.


    문형민기자 mhm94@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협업' 日화낙…AI 새 주도주 부상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일본 화낙(FANUC)이 일본 증시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산기계 업황 회복에 더해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물리 기반 인공지능) 협력 소식이 겹치면서 투자자의 관심...

    2. 2

      엔비디아 시총 제쳤는데…"지금보다 3배 뛸 것" 파격 전망

      은(銀)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증시 대장주 엔비디아마저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은값은 글로벌 정세 불안과 인플레이션 우려, 중국의 수출 제한 등 각종 요인이 겹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6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

    3. 3

      MSCI 지수 퇴출 보류에…스트래티지 투자자 '안도'

      세계 1위 지수 산출 업체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스트래티지를 비롯한 가상자산 투자 기업을 계속 주요 지수에 편입하기로 했다.6일(현지시간) MSCI는 이른바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r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