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는 시장 점유율 늘려갈 것
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JMP증권은 쇼피파이가 ‘주요 투자 주기에 진입’함에 따라 자본지출이 회사의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며 재무 성과가 빨리 턴어라운드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쇼피파이 주가가 2023년 수익 예측치의 4.5배, 2023년 Ebitda 추정치의 142배에 거래되고 있다며 “위험/보상이 균형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쇼피파이는 팬데믹 기간에 급등했으나 최근 온라인 매장이 영업을 늘리면서 올들어 주가가 거의 80% 하락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