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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날아온 낭보…활짝 웃은 애플[황정수의 실리콘밸리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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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아이폰 판매량 급증
    "코로나 봉쇄 충격에서 벗어나"

    테슬라 생산량에 '청신호'
    기가베를린 주당 1000대 생산


    UBS가 애플(AAPL)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근거는 아이폰 판매량이 예상보다 많다는 겁니다. 특히 중국에 주목했습니다. 주가도 3% 넘게 올랐습니다.

    증권사들이 세계 3위 메모리반도체기업인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미즈호증권은 마이크론에 대해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13달러에서 95달러로 내렸습니다. 모간스탠리도 최근 목표주가를 83달러에서 56달러로 낮추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TV와 스마트폰용 반도체 수요가 꺾인 상황에서 공급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아이폰SE를 소개하고 있는 애플 직원. 연합뉴스
    아이폰SE를 소개하고 있는 애플 직원. 연합뉴스
    이밖에 주요 기술 기업과 미국 주식에 대한 증권사의 분석 보고서, 최신 뉴스를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황정수 특파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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