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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저소득층 여행 지원…대상자 1천100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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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저소득층 여행 지원…대상자 1천100명 추가 모집
    서울시는 저소득층, 장애인 등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활동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 대상자 600명을 모집했으나 이번에 3억5천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최대 1천1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상 관광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최대 1천명, 중증장애인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00명이다.

    시는 대상자에게 저소득층의 경우 2인 기준 최대 27만원(주말 30만원,·4인 기준 최대 60만원), 장애인은 31만원(주말 34만원, 4인 기준 최대 66만원) 한도의 숙박여행 상품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8∼22일이며 여행 기간은 이달 말부터 12월 초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https://www.seoul.go.kr/news/news_notice.do#list/1)의 관련 내용을 참고하거나 서울시관광협회(☎ 02-757-7482)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 대상 선정 결과는 문자를 통해 개별 통보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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