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투표소 패션' 또 화제…이번엔 150만원짜리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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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소 찾은 김건희 여사
150만 원대 디올 블라우스 '눈길'
국내 브랜드 가방도 또 '품절 대란'
150만 원대 디올 블라우스 '눈길'
국내 브랜드 가방도 또 '품절 대란'

김 여사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 제1동 주민센터(용산구의회)에서 사전투표를 위해 투표소를 찾았다. 이날 김 여사는 흰색 반소매 블라우스에 검은색 긴 치마를 입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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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여사는 윤 대통령 당선 이후 검소한 패션으로 줄곧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 4월 김 여사가 신고 등장한 흰색 슬리퍼는 지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품 가격 역시 약 3만 원대로 알려지면서 "나도 사고 싶다"는 목소리가 커졌고, 이 제품 역시 품절 대란을 빚었다.
또한 김 여사는 지난 3월 대선 사전투표소에도 2만 원대 제품으로 추정되는 스카프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김 여사가 10여 년 전 의상을 재활용해 입는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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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