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 "토끼와거북이 주식 3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27.6%" 입력2022.05.16 14:36 수정2022.05.16 14: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에이엔피는 엔터테인먼트 외 업체 토끼와거북이의 주식 3만8천120주를 약 30억원에 취득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에이엔피의 토끼와거북이 지분율은 27.6%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에이엔피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 다각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드라마, 영화 제작 등 신규사업)"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렌파른 "이란 전쟁, 알래스카 LNG 장점 드러내…韓 공급 가능"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알래스카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는 어떠한 병목지점도 지나지 않고 아시아에 공급될 수 있습니다.”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글렌파른알래스카의 애덤 프레스티지... 2 "전력 슈퍼사이클 이어진다"…LS일렉트릭, 1분기 최대 실적 LS일렉트릭이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수주가 이어진 결과다.LS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이 1조3766억원으로 전년... 3 상금 1000만원 받은 금융위 사무관…"공익·사익 최적점 끊임없이 고민" "공익과 사익 간 최적점을 찾는 게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이용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사무관(행정고시 58회)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