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대기 탱크로리 추돌한 승용차 운전자 다쳐 입력2022.05.11 08:02 수정2022.05.11 08: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전 6시 14분 부산 강서구 대저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탱크로리를 승용차 1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60대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에 따른 사고는 아니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앞이 안 보이는 추위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온 1일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한 어린이의 안경에 김이 서려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인구감소지역서 집 사면 취득세 깎아준다 새해부터 빈집을 철거하거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하면 취득세를 감면해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 세제 지원과 빈집... 3 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경기도, 전면 무료화도 추진 경기도가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인하했다. 전면 무료화를 향한 첫 조치다. 도는 이날부터 승용차 통행료를 1200원에서 600원, 2·3종은 1800원에서 900원, 4·5종은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