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담배꽁초 발화 추정 산불…0.2ha 피해(종합) 입력2022.05.07 19:41 수정2022.05.07 1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남 해남에서 산불이 나 0.2ha 상당의 임야를 태우고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22분께 전남 해남군 현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임야 0.2ha가 탔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헬기 3대를 동원해 오후 6시 4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50대 남성 A씨가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에 징역 3년 6개월 구형 검찰이 '음주 뺑소니' 사고로 기소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에게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1심과 같은 수준이다.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소병진&mi... 2 린, 광장 출신 이병화 변호사 영입…ESG·컴플라이언스 강화 법무법인 린이 법무법인 광장 출신 이병화 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를 영입하며 컴플라이언스 및 ESG 분야 강화를 추진한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변호사는 이날부터 법무법인 린에 합류해 컴플라이언스, 환경, E... 3 "계몽됐다" 尹 측 김계리, 정청래 보더니 고개 휙 돌리고 '풋'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법률대리인 김계리 변호사(41·사법연수원 42기)가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장 옆을 지나가며 지은 표정이 화제다.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전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