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오프닝 주말 연휴, 교외형 아울렛이 들썩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벨리곰’ 전시 등 지난 주말 교외형 아울렛 방문 고객 폭증…리오프닝 및 실외 마스크 착용 조치 해제 효과
    ■ 5/8일까지 황금 연휴 기간 다양한 행사 준비…SNS 이벤트, 업사이클링, 버스킹 등 집객형 콘텐츠 선봬
    ■ 스포츠 메가 브랜드, 리퍼브 매장 등 아울렛 필수 방문 브랜드 즐비…인기 브랜드 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
    리오프닝 주말 연휴, 교외형 아울렛이 들썩인다!
    본격적인 리오프닝 시기가 진행되고 5월 가정의 달에 들어서면서, 롯데아울렛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진정한 나들이의 명소가 되고 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와 함께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해제되면서, 지난 주말 많은 고객들이 교외형 아울렛을 찾았다. 특히 지난 5월 1일(일)부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가 선보이고 있는 15m 높이의 초대형 ‘벨리곰’ 전시 이벤트는 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룰 만큼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 방문한 고객은 약 3만 5천명으로, 이는 1~4월 주말 평균 방문 고객 수 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이다. ‘타임빌라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30일(토)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 오픈한 ‘피기스타운’에도 많은 고객들이 몰렸다. 전 세계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미식을 한 자리에 경험할 수 있는 ‘피기스타운’은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전 세대가 방문했으며, 특히 ‘피기스타운’ 굿즈의 인기는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지난 주말에는 방문 고객 수뿐만 아니라 롯데아울렛의 매출도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롯데아울렛 전점에서는 4월 29일(금)부터 ‘THINGS I LOVE(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사랑해!)’를 테마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4월 29일(금)부터 5월 1일(일)까지 전점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신장했으며, 야외 활동과 관련된 상품군인 골프, 아웃도어, 레저와 영유아 상품군은 40~50% 이상 신장했다. 특히 리오프닝으로 인해 나들이 고객이 많았던 교외형 아울렛의 경우에는 같은 기간 매출이 35% 신장했으며, 교외형 아울렛의 F&B 매출은 70% 이상 신장하는 등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2년동안 제대로 된 나들이를 즐기지 못했던 사람들이 마스크를 벗고도 돌아다닐 수 있게 되면서 야외 활동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교외형 아울렛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롯데아울렛에서는 5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황금 연휴 기간 동안 더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와 더불어 인기 브랜드의 프로모션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우선 방문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벨리곰’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 ‘타임빌라스’에서는 5월 22일(일)까지 SNS에 ‘#타임빌라스벨리곰’ 해시태그를 등록하면 벨리곰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6개 점포에서는 5월 8일(일)까지 ‘장난감 업사이클링’ 이벤트를 통해 버려진 장난감으로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고, 고장난 장난감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이천점에서는 5월 7일(토)과 8일(일)에 버스킹 공연을, 기흥점에서는 5월 7일(토)에 퍼레이드 행사 및 마블 아이언맨 및 인형들과 포토타임을 갖는 행사를 진행하며, 파주점에서는 5월 8일(일)까지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아울렛에서는 스포츠 메가스토어, 리퍼브 매장 등 나들이를 온 고객들이 꼭 들려야 하는 다양한 인기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 있는 ‘나이키’ 매장은 약 600평 규모로 우먼, 러닝, 키즈 등 나이키의 풀 라인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 8일(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썸머 메쉬백’을 증정한다. 또한 이천점은 국내 유통업계 최초의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에서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MZ세대를 위한 이색적인 매장들도 있다. 타임빌라스에는 젊은 영골퍼들을 위해 국내 유통사 최초로 시타 퍼팅베이를 도입한 ‘PXG’ 매장 및 퍼팅과 스윙 연습을 할 수 있는 ‘벙커 연습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천점에는 가성비가 좋아 최근 유통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리퍼브’ 매장인 ‘올랜드’ 매장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0년 오픈한 ‘올랜드’ 브랜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퍼브 전문 업체로,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 생활용품 등을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다.

    한편 롯데아울렛에서는 다양한 상품 할인 행사도 선보인다. 우선 5월 8일(일)까지 프리미엄아울렛 6개 점포에서는 ‘뉴발란스 키즈’, ‘오프라벨’ 등 총 40여개 유아동 브랜드 매장에서 구매시 최대 20% 추가 할인과 함께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타임빌라스에서는 5월 8일(일)까지 ‘레고 팝업스토어’를 열고 구매금액에 따른 감사품을 증정하고, 파주점에서는 5월 11일(수)까지 ‘뉴발란스 키즈’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등 각 점포마다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구성회 롯데백화점 아울렛사업본부장은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외부 활동을 못했던 고객들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야외로 대거 몰리면서 롯데아울렛에서 준비한 ‘벨리곰’ 전시 등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며 “향후에도 더 많은 고객들이 나들이를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롯데아울렛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삼성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 中 프론트라인社 투자

      삼성이 바이오 분야 신기술 및 사업 개발을 위해 조성한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Life Science Fund)'를 통해,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술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중국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Phrontline Biopharma, 이하 프론트라인)社에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삼성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으로 출자하여 조성한 벤처 투자 펀드로서, 삼성벤처투자가 조합을 결성해 운용 중임.ADC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항암 모달리티(치료 방식)로 항암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연구에 활용되고 있다.삼성은 이중 항체 및 이중 페이로드 기반 차세대 ADC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프론트라인 투자를 통해, 유망한 미래 사업 발굴 및 ADC 분야의 핵심 연구를 강화할 수 있는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프론트라인의 이중 항체 및 이중 페이로드 플랫폼은 페이로드 전달 효율을 향상시키고 상호보완적 작용을 하는 두 가지 페이로드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단일 페이로드 또는 단일 표적 ADC가 나타내는 한계인 내성, 종양 이질성 취약, 반응 지속성 부족 등을 극복할 수 있다.프론트라인은 현재 이중 항체 ADC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며, 내년 1분기에는 이중 항체 및 이중 페이로드 기술이 적용된 ADC의 임상 진입이 추가 예정되어 있어 ADC를 활용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기업이다.또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0월 프론트라인과 ADC 분야 후보 물질 개발 및 제조, 상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프론트라인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2종의 공동 개발권을 확보

    2. 2

      삼성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 美 아버 바이오社 투자

      삼성이 생명과학 분야 신기술 및 사업 개발을 위해 조성한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Life Science Fund)'를 통해, 유전자 편집 기술을 보유한 미국 아버 바이오테크놀로지(Arbor Biotechnologies, 이하 아버 바이오)社에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삼성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으로 출자하여 조성한 벤처 투자 펀드로서, 삼성벤처투자가 조합을 결성해 운용 중임.삼성은 유전자 편집 기술의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아버 바이오社 투자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사업 기회 탐색과 더불어 유전자 편집 기술의 핵심 기술 연구를 위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아버 바이오는 유전자의 특정 위치를 인식해 절단하고 특정 유전자를 삽입, 삭제, 변형, 치환할 수 있는 기술인 유전자 편집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유전자 편집 기술은 유전성 난치 질환, 혈액 질환, 암, 선천성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활용되고 있다.특히, 아버 바이오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반 예측 기법과 고속 실험 검증(High-throughput screening) 수행을 통해 다양한 크기와 기능의 최적화된 효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부분의 인간 유전체에 대한 편집이 가능하다.또한, 아버 바이오의 공동 창업자 펑 장(Feng Zhang)박사는 CRISPR-Cas 기반 유전자 편집 기술의 동물 및 인간 세포 내 응용 가능성 측면에서 혁신적 기여를 했으며, 미국 나스닥 상장 유전자 편집 치료제 개발 업체인 에디타스 메디슨(Editas Medicine)社와 빔 테라퓨틱스(Beam Therapeutics)社를 공동 설립한 바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의 세계적인 권위자다.삼성바이오에피스 Enable팀장 김윤철 상무는 “

    3. 3

      의족 자전거 유튜버의 294km 완주 도전에 650만 감동…

      왼쪽 다리에 의족을 찬 자전거 인플루언서 ‘CJ PARK(박찬종)’이 정동진에서 정서진까지 294킬로미터의 거리를 14시간 37분만에 완주하는 3분 분량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일기획이 제작한 이 영상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워치 울트라의 ‘고 울트라 챌린지(Go Ultra Challeng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이번 ‘고 울트라 챌린지’ 캠페인은 아웃도어 환경에 특화된 제품 특성에 맞춰 극한의 도전을 함께 하는 다양한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영상과 화보로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특히, 자전거 유튜버로 활동하다가 지난 2022년 불의의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CJ PARK이 의족을 착용하고 동서 횡단에 도전하는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 온라인 공개 3주만에 누적 조회 수 650만 건을 넘어섰다.대관령 굽이길을 힘겹게 오르는 장면, 횡성 무이쉼터에서 땀이 고인 의족을 벗는 장면 등 리얼한 영상과 “핸들을 잡을 힘조차 남아 있지 않아도 길 위를 달리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해 멈출 수 없다. 어떤 도전이든 못할 이유가 뭐에요? 지금부터라도 도전을 시작해보세요”라는 CJ PARK의 진정성 있는 내레이션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CJ PARK 은 “꼭 해보고 싶었던 도전을 갤럭시 워치 울트라와 함께 해냈다”며 “힘이 들 때마다 과연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완주를 하고 나니 역시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제일기획 관계자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가 소비자들의 도전에 함께하는 강력한 AI 워치임을 어필하기 위해 디지털 영상과 함께 옥외 광고, 참여형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