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미니 자전거보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미니 자전거보험' 출시
    삼성화재는 삼성 금융계열사 통합플랫폼인 '모니모'에서 가입할 수 있는 '미니 자전거 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자전거를 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이 보험은 자전거 상해 중 사망 후유장해, 자전거 사고의 벌금 및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을 기본으로 담보한다.

    인터넷 전용보험으로 보험기간은 1개월이다.

    자동차와 사고로 발생한 수리 비용 중 본인부담액을 업계 최초로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피보험자의 사고 과실 비율이 50% 미만이면 자전거 수리 비용을 보험 가입액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현실판 '미지의 서울' 박보영 사례…法 "공무상 질병" 인정

      추가근무,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악화돼 결국 자살한 공무원에 대해 법원이 공무상 질병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했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3부(재판장 최수진)는 지방교육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숨진 A씨...

    2. 2

      법정에도, 기업에도 '악마의 대변인' 필요한 이유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尹 '내란우두머리' 1심, 금주 마무리…특검 구형 이목집중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금주 내 마무리될 전망이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주 네 차례 공판을 열고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