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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0만년 전 공룡을 만나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에듀테인먼트 '빅토리아 티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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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百, 4/22(금)부터 김포공항점에서 체험형 에듀테인먼트 전시 ‘빅토리아 티렉스’ 아시아 최초 진행
    ■ 6,600만년 전 실존했던 초대형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 화석 만나고, 직접 공룡의 삶 느껴보는 체험 콘텐츠 선보여
    ■ 공룡 알 찾기, 화석 발굴하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형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
    6,600만년 전 공룡을 만나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에듀테인먼트 '빅토리아 티렉스'
    롯데백화점이 리오프닝과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전시를 선보인다.

    최근 완연해진 봄 날씨와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으로 야외 활동과 문화 생활을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의 봄 정기 세일 기간(4/1~17) 중에는 스포츠, 골프, 아웃도어 등 야외 활동과 관련된 상품군에 대한 수요가 전년 동기간 대비 30%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가오는 가정의 달 시즌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4월 22일(금)부터 김포공항점에서 체험형 에듀테인먼트 전시인 ‘빅토리아 티렉스’를 아시아 최초로 진행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6,600만년 전 실존했던 초대형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 화석과 함께 공룡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총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약 200여개의 화석으로 만들어진 길이 12m, 높이 3.5m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빅토리아 티렉스’ 화석을 직접 만날 수 있다. 기존의 공룡 전시들과 달리 모형이 아닌 실제 화석을 사용했음에도 완벽한 보존 상태를 자랑하며, 전시장을 ‘빅토리아 티렉스’가 살았던 정글의 모습으로 꾸며 생동감을 더했다. 또한, 3D 그래픽과 인터랙티브 요소 등을 결합해 바로 눈 앞에서 공룡을 관찰하는 듯한 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직접 공룡의 피부를 만져보고 공룡이 살았던 정글의 향을 맡아볼 수 있는 체험존도 구현해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형 이벤트들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직접 고고학자가 되어 모래 사장에서 공룡의 뼈를 찾아보는 ‘화석 발굴하기’ 체험은 어린이들의 역사적, 과학적 흥미를 자극하여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월 31일(화)까지는 전시장 곳곳에 숨겨둔 ‘공룡 알’을 찾으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 외에도 종이접기, 드로잉 등 아이들의 상상 속 공룡을 표현해보는 체험 학습들이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굿즈 스토어’에서는 공룡이 새겨진 머그컵과 티셔츠 등 다양한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최근 체험을 강조한 이색 콘텐츠들을 도입해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자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롯데백화점 본점에 오픈한 초대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 ‘그라운드 시소 명동’에서 지난 4월 7일(목)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포에틱 AI(POETIC AI)’ 전시는 매주말 매진을 기록하는 등 가족 단위의 고객은 물론 데이트 코스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이번달 초 본점 영플라자 1층에 오픈한 ‘커넥티드 플래그십 스토어’는 독립 서적부터 LP음악, 전시, 로스팅 커피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2030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영등포점의 인스타그래머블한 카페 ‘겟댓샷(GET THAT SHOT)’과 동탄점의 아쿠아리움을 품은 ‘D. AQUA Cafe (디 아쿠아 카페)’ 등도 인증샷 명소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석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유치하기 위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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