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 15곳, 1억원 이상 기부 '나눔 명문기업' 동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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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랑의 열매는 12일 부산시청에서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나눔 명문기업 공동 가입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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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명문기업에 새로 가입한 기업은 은산해운항공(양재생 회장), 선보유니텍(김청욱 대표), 디알종합건설(황의순 회장), 세강(이경신 회장), 라움팰리스(이진수 회장), 보성신항물류(최성식 회장), 대한이엔지(박철우 대표)가 있다.
또 푸드웨이(신재우 대표), 국제식품(정창교 회장), 양산컨트리클럽(박창현 회장), 나라의료재단(최영호 이사장), 대방건축사사무소(서상구 대표), 프라임텍스(이인 대표), 수근종합건설(성석동 회장), 와이씨텍(박수관 회장)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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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입으로 부산 나눔 명문기업은 모두 38곳으로 늘어났는데,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최다 규모다.
나눔 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3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전문 기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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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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