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세종·충남 구름 많고 건조…"화재 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세종·충남 구름 많고 건조…"화재 주의"
    월요일인 11일 대전·세종·충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건조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여 10.2도, 천안 10.3도, 대전 12.9도, 홍성 13.3도, 보령 17.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28도까지 오르겠다.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대전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프로는 징징대지 않아"…지귀연, 尹 재판서 변호인 '작심 비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지귀연 부장판사가 "프로는 징징대지 않는다"고 작심 비판했다. 이는 내란 특검팀과 말다툼을 벌인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에 대한 지적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9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김 전 장관을 비롯한 군·경 수뇌부 7명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사건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이날 재판은 내란 특검팀과 김 전 장관 측의 서류증거(서증) 조사부터 진행됐다. 김 전 장관 측 이하상 변호사는 "이 사건 공소사실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민주적 정당성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국헌 문란행위"라며 "(계엄 선포 조건인) 국가적 위기 상황인지는 국민으로부터 직접 선택받은 대통령만이 판단하는 것이고, 검사들은 그럴 권한이 없다"고 했다.김 전 장관 측과 특검 측은 증거 조사 절차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김 전 장관 측이 "자료 복사본이 부족해서 재판부 먼저 드리겠다"고 하자, 특검 측은 "자료를 봐야 해서 (자료가) 준비된 피고인부터 먼저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며 발언 순서 변경을 요청했다. 이에 김 전 장관 측이 "구두 변론으로 진행하겠다"고 반박하고, 특검 측이 "무슨 준비를 한 거냐"고 맞받으면서 언쟁이 오갔다.그러자 지 부장판사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징징대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전 장관 측 이 변호사는 "우리가 징징댄 것이냐"고 언성을 높였다. 지 부장판사는 "그 말씀이 징징대는 거다. 준비가 안 됐으면 정중하게 양해를 구한다고 하

    2. 2

      치매·정신질환이 주범?…2030년 병원 진료비 191조원으로 늘어난다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비상이 걸렸다. 초고령사회에 접어들고 질병 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2030년 국내 총진료비가 191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9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질환별 건강보험 진료비 추계 및 분석 연구’ 보고서를 통해 2030년 국내 총진료비가 약 189조 원에서 최대 191조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유병률 변화와 의료기술 발전 등 비인구학적 요인을 함께 반영한 분석 결과다.2024년과 비교하면 70조원 이상 증가하는 셈이다. 국내 총진료비는 지난 2004년 약 22조원에서 2024년 약 116조원으로 5배 이상 폭증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22대 질병 분류별 지출 순위의 변화다. 과거 1990년대까지 진료비 비중이 가장 높았던 호흡기계 질환은 소아·청소년 인구 감소와 맞물리며 2023년 5위로 내려앉았고, 2030년에는 6위로 한 계단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반면 1990년부터 2020년까지 30년간 상위 5위권에 들지 못했던 정신 및 행동장애는 2023년 8위로 올라선 데 이어 2030년에는 5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고령층 비중이 높은 순환기계, 소화기계 질환과 신생물(암)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전체 진료비의 핵심 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됐다. 치료 종료 시점이 없고 입원·장기 치료 비중이 높은 질환이 상위로 이동하면서 건강보험 지출 증가 속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노인성 질환 가운데서는 치매가 건강보험 재정에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부상했다. 치매 진료비는 2010년 7796억원에서 2023년 3조3373억원으로 4.3배 증가했다. 이 중 약국 진료비는 같은 기간 9.3배나 급증했다. 의약품 중심의 관리 비용이

    3. 3

      이상엽 "아내 주식 거래, 불법"…결혼 10개월 만에 공개된 정체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이상엽이 아내의 직업을 공개했다.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동여의도로 임장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의도 임장을 앞두고 각각의 주식 투자 성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상엽은 "제가 이익을 본 적은 없다"며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간다"고 말했다. 반면 양세찬, 양세형, 장동민은 "많이 플러스"라고 전해 부러움을 샀다.이후 여의도 임장에 나선 이상엽은 장동민, 주우재와 대화를 이어갔다. 장동민이 이상엽에게 "아내가 증권 쪽에서 일하고 있지 않냐"고 묻자, 이상엽은 "완전 증권 쪽은 아니고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다. 프로젝트를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직업"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내는 주식을 할 수 없다"며 "주식 거래 제한이 있는 직종"이라고 덧붙였다.실제로 PF 관련 주식 투자는 직업상 내부 정보 이용 가능성이 있는 경우 제한된다. PF 업무는 특정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거액의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기업의 재무 상태, 신규 사업 계획, 토지 매입 현황 등 대외비 정보를 상세히 파악하게 된다.만약 담당자가 이러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관련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수하거나 매도한다면, 이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행위에 해당한다. 이는 시장의 형평성을 무너뜨리는 중범죄로 간주하여 엄격히 규제된다.이날 방송에서도 주우재가 "(아내가) 정보를 빼 주는 거 아니냐"고 음모론을 제기하자, 이상엽은 강력하게 반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