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크라이나 "3월 곡물수출량 2월의 4분의1로 급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크라이나의 3월 곡물 수출량이 전월과 비교해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경제부는 3월 옥수수 수출량은 110만t, 밀은 30만 9000t, 해바라기유는 11만 8000t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2020∼2021년 기간 세계 4위의 곡물 수출국이며, 대부분의 상품은 흑해를 통해 수출해왔다.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한 후 주요 해안 지역에서 전쟁이 벌어지며 선박 대신 철도를 통한 수출이 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걷지 못하던 영국 소년, 34억 원 주사 맞고 4년 만에 혼자 걸었다

      희귀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고 있는 영국의 5세 소년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지 4년 만에 기적적으로 걷게 되었다. 31일 영국 BBC는 이 소년...

    2. 2

      580억짜리 '영부인' 멜라니아 다큐멘터리…'성추문' 감독 복귀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자신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으면서 수백억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뉴스1 등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1월 취임하기까...

    3. 3

      "400kg 감량했지만…" 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기네스 세계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으로 등재됐던 멕시코 남성이 41세의 나이로 숨졌다.3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 세계 기록 보유자인 후안 페드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