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앙선관위 "내일 오후 8시 10분께 대선 개표 개시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선관위 "내일 오후 8시 10분께 대선 개표 개시 예상"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의 개표가 당일 오후 8시 10분께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8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투표가 끝나는 오후 7시 30분 이후 투표함을 이송하게 된다.

    중앙선관위는 개표 개시 시점은 오후 8시 10분, 첫 관내 사전투표함의 개표 결과 공표 시점은 오후 9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본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천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일반 유권자가 오후 6시까지 투표를 마치고 투표소에서 퇴장하면 확진·격리자 투표가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별도로 진행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또 윤석열 부부 '무자녀 비하'? 노웅래 "SNS 해킹 당한 듯"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녀가 없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부를 비하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했다는 논란이 일자 "제가 해당 콘텐츠를 올린 사실이 전혀 없다. 해당 사안에 대해 ...

    2. 2

      "심상정 찍으면 死票 아닌 生票"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사진)는 8일 “심상정을 찍는 표만이 ‘생(生)표’가 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대학가 유세에서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내세...

    3. 3

      정권연장이냐 정권교체냐…투표율 80%·세대 대결도 주목

      9일 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치러지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정권 재창출’에 성공할지, 국민의힘이 5년 만에 ‘정권 교체’를 이끌어낼지에 관심이 쏠린다. 여야의 대선 판세 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