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안군, 금강 수변구역 주민 지원사업에 11억4천만원 투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안군, 금강 수변구역 주민 지원사업에 11억4천만원 투입
    전북 진안군은 금강 수계 기금 11억4천여만원을 확보해 인근 주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금강 수변구역 지정으로 인해 각종 행위를 규제받는 군내 8개 읍·면 64개 마을주민을 위해 소득 증대, 복지 증진,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펼친다.

    친환경 유기질 비료 구매, 공동 농기계 구매, 상수도 급수시설 확충, 마을회관 보수, 마을회관 운영비 등도 지원한다.

    아울러 550여명에게 5억7천여만원을 4월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최방규 군 환경과장은 "침체한 금강 수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청주에서 늦은 밤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

    2. 2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인천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일에 써달라"는 손글씨와 함께 강화군에 현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천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에 현금을 전달하는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8일 인천시 강...

    3. 3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