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금강 수변구역 주민 지원사업에 11억4천만원 투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군은 금강 수변구역 지정으로 인해 각종 행위를 규제받는 군내 8개 읍·면 64개 마을주민을 위해 소득 증대, 복지 증진,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펼친다.
친환경 유기질 비료 구매, 공동 농기계 구매, 상수도 급수시설 확충, 마을회관 보수, 마을회관 운영비 등도 지원한다.
아울러 550여명에게 5억7천여만원을 4월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최방규 군 환경과장은 "침체한 금강 수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