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3380명 신규 확진…5일째 3000명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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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신규 확진자는 18개 시군에서 3천380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원주 862명, 춘천 709명, 강릉 484명, 동해 212명, 속초 208명, 삼척 135명, 철원 120명, 홍천 100명 8개 시군에서 세 자릿수로 확진자가 나왔다.
또 횡성 98명, 태백 85명, 평창 81명, 영월·고성 각 47명, 인제 46명, 양양 44명, 화천·양구 각 36명, 정선 30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만7천565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4명이 증가해 156명이다.
병상은 1천297개 중 760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58.6%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일주일 전 34.9%였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6%로 증가했다.
지난 22일까지 하루 2천 명대를 유지하던 도내 신규 확진자는 23일 3천192명, 24일 3천121명, 25일 3천429명, 26일 3천264명 등 3천명대로 증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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