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우사서 화재, 임야 태우고 소 폐사…1시간여 만에 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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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인접한 야산으로 번져 임야 일부를 태우고 꺼졌다.
소방 당국과 지자체는 헬기 1대를 포함해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불길을 진압했다.
이 불로 우사에 있던 소 4마리 중 1마리가 폐사했다.
우사 주인이 놀란 소에 부딪혀 통증을 호소하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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