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이노베이션 뉴스룸 뉴스레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월 2일
    SK이노베이션은 5월 2일 뉴스룸 뉴스레터를 발송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최근 SK이노베이션의 다양한 소식과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 개발에 대한 노력을 강조하였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관련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ADVERTISEMENT

    1. 1

      오름테라퓨틱, 항체-분해약물접합체 혁신 및 프로그램 추진 가속화를 위해 채드 메이(Chad May) 박사 최고과학책임자로 선임

      오름테라퓨틱(KRX: 475830)은 채드 메이(Chad May) 박사를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오늘 밝혔다.메이 박사는 항체-약물접합체 (antibody-drug conjugate, ADC), T 세포 인게이저 (T-cell engager, TCE) 등 다양한 차세대 치료 플랫폼을 개념 단계부터 임상시험 단계까지 발전시킨 경험을 포함해 총 20년 이상의 종양학 및 면역학 연구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그는 CSO로서 연구 비전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오름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방향과 신약 발굴 및 개발을 이끌며, 독자적인 DAC 플랫폼 및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메이 박사는 세로티니(Serotiny)에서 CSO로 재직하며 새로운 유전자 및 세포 치료 플랫폼의 발전시키고, 회사가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에 인수된 이후의 통합 과정을 총괄한 뒤 오름에 합류하였다.그 이전에는 매버릭 테라퓨틱스(Maverick Therapeutics)에서 연구개발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연구개발 조직을 공동 설립하고 구축했으며, 종양 미세환경 활성화 T 세포 인게이저 프로그램 다수를 임상 단계까지 진전시켰으며, 다케다(Takeda)와의 “빌드-투-바이(Build-to-buy)” 파트너십을 주도했다.경력 초기에는 화이자(Pfizer)에서 연구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며 T 세포 인게이저 및 ADC 개발 팀을 이끌었고, 다수의 프로그램을 IND 준비 단계 및 임상 개발 단계로 진전시켰다.그 이전에는 임클론 시스템즈(ImClone Systems)에서 항체 기반 치료제의 설계, 접합 및 평가 업무를 수행했다. 메이 박사는 경력 전반에 걸쳐 고성과 연구 조직을 구축하고 운영해 왔으며, 다수의 퍼스트인클래스 프로그램 선정에 기여했고, 30편 이상의 논문과 특허를 저술한 바 있다.오름테라퓨틱의 독

    2. 2

      오름테라퓨틱, 코스닥 상장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

      대한민국 대전, 미국 보스턴 2024년 10월 2일 -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 접근법 ‘티피디 스퀘어(TPD²®)’를 기반으로 항체-분해약물접합체 (DAC, Degrader-Antibody Conjugates) 분야 선두 바이오기업인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이 2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시장(KOSDAQ)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DAC는 항체를 통해 타겟 세포에 선택적으로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 Targeted Protein Degrader)를 전달하고, 세포 내의 표적 단백질을 분해하는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받고 있다.오름은 현재 TPD2 접근법을 통해 GSPT1 분해 기전을 바탕으로 치료제 개발 및 임상단계 프로그램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TPD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자체 링커 기술인 ‘TPD²-PROTAb’도 보유 중이다.오름은 지난해 매출액 1354억원, 영업이익 956억원, 당기순이익 682억원을 기록했다. 오름의 총 공모주식수는 300만주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3만원에서 3만6천 원이다. 총모집자금은 희망공모가 하단기준으로 900억원(발행수수료 및 기타 발행 관련 비용 포함)으로 예상된다.오름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수요 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다음 달 5일~6일 이틀 동안 공모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3. 3

      오름테라퓨틱, 버텍스와 신규 항체-분해약물접합체 개발 위한 TPD2® 기술, 글로벌 다중 타겟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 발표

      오름은 1,500만 달러 선급금과 타겟당 최대 3억1000만 달러 규모 옵션 및 마일스톤, 단계별 로열티를 수령 예정.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degrader-antibody conjugates) 분야 선두 비상장 임상단계 바이오기업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이 버텍스 파마슈티컬(Vertex Pharmaceuticals, 이하 버텍스, Nasdaq: VRTX)과 글로벌 다중 타겟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버텍스는 오름의 이중 정밀 표적 단백질 분해(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²®) 기술을 활용, 유전자편집 치료제의 새로운 전처치제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권한을 부여받게 된다.각 타겟에 대한 연구 기간이 종료되면, 버텍스는 오름의 TPD² 기술을 사용해 개발된 DAC에 대해,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를 취득할 옵션을 갖게 된다. 여기에는 해당 타겟에 대해 연구, 개발, 제조, 상용화에 대한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가 포함됐다.이번 계약에 따라 오름은 1,500만 달러의 선급금과 최대 3개 타겟에 대해 각각 최대 3억1,000만 달러의 추가 옵션 및 마일스톤을 받게 된다. 추후 글로벌 연간 순매출에 대한 단계별 로열티도 지급받게 된다. 모든 연구, 개발 및 상업화는 버텍스가 담당한다.오름테라퓨틱 창업자 대표 이승주 박사는 "버텍스는 혁신적인 의약품 발굴과 개발에 있어 선두주자이며,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크리스퍼 캐스9(CRISPR/Cas9)' 유전자 편집 치료제를 보유한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이 신규 표적 전처치제 발굴을 위해 오름의 TPD² 기술을 선택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버텍스와의 이번 계약은 새로운 적응증 영역에서 우리의 선도적인 표적 단백질 분해 접근법이 새로운 질병군의 환자들을 치료할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