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친구야?" 20살 딸맘 이요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촬영 현장에서 풍선을 들고 상큼한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
귀여운 뱅 앞머리를 내린 이요원은 고교생 연기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로 나이를 의심하게 만든다.
허리를 강조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은 이요원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날이 갈수록 어려지는듯", "이 정도면 뱀파이어 아닌가요", "귀엽고 청순하고 다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올해 큰 딸이 20살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요원의 동안 미모가 더욱 화제가 됐다.
이요원은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이은표 역으로 출연한다.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사진=SNS)
장진아기자 janga3@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