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엄마야 친구야?" 20살 딸맘 이요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엄마야 친구야?" 20살 딸맘 이요원
    이요원은 2월 17일 개인 SNS에 두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촬영 현장에서 풍선을 들고 상큼한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

    귀여운 뱅 앞머리를 내린 이요원은 고교생 연기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로 나이를 의심하게 만든다.

    허리를 강조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은 이요원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날이 갈수록 어려지는듯", "이 정도면 뱀파이어 아닌가요", "귀엽고 청순하고 다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올해 큰 딸이 20살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요원의 동안 미모가 더욱 화제가 됐다.

    이요원은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이은표 역으로 출연한다.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사진=SNS)


    장진아기자 janga3@wowtv.co.kr

    ADVERTISEMENT

    1. 1

      추영우 '미스캐스팅' 우려 딛고 증명…'오세이사' 손익분기점 돌파

      "1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했는데도 건강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심장이 너무 잘 뛸 것 같다는 말도 있었죠.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픈 연기를 하는 것보다 상대에 대한 감정에 집중했습니다."...

    2. 2

      태연, SM과 재계약…'19년 동행' 이어간다 [공식]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와 19년 동행을 이어간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태...

    3. 3

      스크린수 적어도 통했다…나비족 꺾은 구교환·문가영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흥행 역주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째 지켰다. 개봉 일주일 만에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