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서 개 목줄에 60대 견주 손가락 절단 사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서 개 목줄에 60대 견주 손가락 절단 사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순간 강아지가 뛰쳐나가 견주의 손가락이 목줄에 끼여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인천 부평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60대 여성 A씨의 손가락이 개 목줄에 끼였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지와 약지 1㎝가량이 절단돼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 강아지가 갑자기 나가면서 A씨만 남게 됐고, 엘리베이터가 그대로 올라가 손가락이 목줄에 끼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A씨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목줄을 놓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목줄이 손가락에 꼬이면서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구독자 덕분에 성공"…충주맨 김선태, 36초 영상으로 작별 인사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36초 길이의 마지막 영상을 통해 작별 인사를 전했다.13일 김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2. 2

      교수 성폭행에 극단적 선택한 대학원생, 형량 더 늘었다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해 극단적 선택을 하게 영향을 미친 전직 대학교수에게 1심보다 높은 형량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항소2-2부(김성수 부장판사)는 13일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피감독자간음죄 등...

    3. 3

      황정음 재산 가압류 당했다…전 소속사 "법원 판단 존중"

      배우 황정음의 전 소속사가 황정음의 이태원의 고급 단독주택에 가압류를 걸었다.황정음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짤막한 입장을 냈다.이어 "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