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종로 보궐선거에 최재형 전략공천 가닥 입력2022.02.10 21:44 수정2022.02.10 2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의힘이 3월 9일 대선과 함께 실시되는 서울 종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전략공천할 것으로 보인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저녁 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종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한 바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석열 "성범죄, 양성평등 문제로 접근하면 해결 어려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성범죄는 저지른 범죄자와 피해자를 보고 엄정하게 수사하고 피해자를 지원해야할 문제지, 이걸 양성평등 문제로 접근하면 제대로 다룰 수 없다"고 말했다.윤 후보는 이날 서울 서초구 ... 2 김종인 "尹 '적폐수사' 발언 부적절…文정부 검찰총장 아니었나" 김종인 전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대선 후보의 '적폐 수사' 발언을 두고 "부적절했다"고 평가했다.김 위원장은 1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소극장에서 저서 '왜 대통령은 실패하는가'... 3 여권 결집할라…"우리 문 대통령" 뉘앙스 달라진 윤석열 국민의힘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당 대선 후보의 ‘전(前) 정권의 적폐 수사’ 발언에 분노를 표시하며 사과를 요구한 직후만 해도 “부당한 선거 개입”이라고 반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