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내 야간 불법행위 "꼼짝 마"…드론 확대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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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입된 항만 감시용 드론은 첫해 운용 시간이 40시간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245시간으로 늘어났다.
부산항보안공사는 올해 드론 운용 시간을 지난해보다 10% 늘린 270시간으로 계획하고 있다.
부산항보안공사가 운용하는 드론은 움직이는 대상을 추적할 수 있도록 야간 감시용 적외선 카메라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여러 나라 언어로 녹음한 경고 방송도 내보낼 수 있어 항만 내 불법 행위를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항보안공사는 드론 조종사를 지속해서 늘려 상시 드론 감시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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