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순창에 대설주의보 해제 입력2022.02.06 14:03 수정2022.02.06 14: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6일 오후 2시를 기해 부안·순창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연금 가입자, 2년 연속 감소…저출생 탓에 2200만명선 붕괴 저출생에 따른 국민연금 가입자가 2년 연속 감소하면서, 2200만명대였던 가입자 수가 6년 만에 2100만명대로 내려앉았다.3일 국민연금공단의 최신 국민연금 통계인 2024년 12월 기준 공표통계에 따르면 작년 12... 2 오영수 "80년 인생 무너져"…'강제추행' 항소심도 실형 구형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81)씨 항소심에서 검찰이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3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오씨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 3 경찰 1만4000여명 헌재 에워싸 … 주변 상점들 "하루 쉽니다" “일반인은 출입할 수 없습니다. 길이 없으니 돌아가세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경찰이 길거리를 지나가는 시민을 일일이 붙잡고 이렇게 말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