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오후 6시까지 3천651명 확진…동시간대 또 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65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같은 시간대 최다 규모였던 지난달 28일 3천604명보다 47명 많은 것이다.

    경기 오후 6시까지 3천651명 확진…동시간대 또 최다
    전날 도내 확진자가 6천557명으로 역대 최다였는데,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이날 추세로 보면 또다시 최다 확진 기록을 넘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최근 열흘 새 도내 신규 확진자는 2천917명(1월 24일)→4천221명(25일)→4천765명(26일)→5천175명(27일)→5천629명(28일)→5천711명(29일)→6천50명(2월 1일)→6천557명(2일) 등으로 급증세를 보이며 최다 기록을 잇달아 갈아치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검찰청'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수사·기소' 분리

      공소청법에 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 검찰청은 78년 만에 폐지된다. 같은 날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예정이다.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 2

      보행하는데 뾰족한 스파이크 '버젓'…안전관리 '옥에 티' [BTS in 광화문]

      21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차량의 통행을 막는 장비가 보행로에 설치돼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BTS의 컴백 공연 4시간 전인 21일 오후 4시께 세종로파출소 교통정보센터 뒤...

    3. 3

      [속보] "대전 화재현장, 마지막 실종자 3명 발견…수습 중"

      [속보] "대전 화재현장, 마지막 실종자 3명 발견…수습 중"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