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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장관, 설연휴 지자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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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장관, 설연휴 지자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점검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29일 오전 재활용품선별장인 구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설 연휴 지자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정애 장관은 설 연휴 이후 재활용폐기물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빈틈없이 대응해 국민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아울러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의 폐기물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때 방역 조치에도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이 이달 27일부터 시행된 만큼 법률 등에 규정된 사전 안전조치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특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부탁했다.

    한정애 장관은 "국민 여러분들도 착한 포장제품 사용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2022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마련해 과대포장을 집중점검하고 친환경 포장제품 구매를 독려하는 등 근본적인 폐기물 감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의 기초 지자체에서는 연휴 기간 주요 지역마다 폐기물의 적정 수거를 위한 상황반을 운영하고, 상습 투기지역 현장에서 계도와 점검 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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