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인프라 확충"…광주시, 매년 충전소 2곳 이상 구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광주에서 친환경 수소차 보급에 필요한 충전 인프라가 차츰 확충된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장등 수소 버스 충전소, 매월 충전소를 비롯해 매년 2곳 이상 충전소를 늘리기로 했다.
장등 충전소는 2월 중 시운전을 시작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시내버스 전용이었던 벽진 충전소는 승용차용으로 전환해 개방한다.
광주에서는 최초로 민간사업자가 구축하는 매월 충전소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시공 중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국·공유 유휴 부지를 제공하고 기존 주유소나 충전소 부지에 복합 방식 시설을 갖춰 민간 수소 충전소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
광주에는 2014년 진곡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2018년 동곡, 2020년 임암과 벽진, 지난해 월출 등 5개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장등 수소 버스 충전소, 매월 충전소를 비롯해 매년 2곳 이상 충전소를 늘리기로 했다.
장등 충전소는 2월 중 시운전을 시작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시내버스 전용이었던 벽진 충전소는 승용차용으로 전환해 개방한다.
광주에서는 최초로 민간사업자가 구축하는 매월 충전소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시공 중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국·공유 유휴 부지를 제공하고 기존 주유소나 충전소 부지에 복합 방식 시설을 갖춰 민간 수소 충전소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
광주에는 2014년 진곡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2018년 동곡, 2020년 임암과 벽진, 지난해 월출 등 5개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