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온두라스 첫 여성 대통령 취임 입력2022.01.28 16:30 수정2022.02.27 00:00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미 온두라스의 첫 여성 대통령인 시오마라 카스트로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했다. 2009년 쿠데타로 축출된 마누엘 셀라야 전 온두라스 대통령의 부인이기도 한 카스트로 대통령은 좌파 자유재건당 후보로 출마해 51%가 넘는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날 수도 테구시갈파 국립축구경기장에서 카스트로 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IEA, 전략비축유 4억 배럴 공동 방출 권고 [속보] IEA, 전략비축유 4억 배럴 공동 방출 권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유가 급등에도 아직 침착한 백악관…"3~4주는 버틸 수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유가 폭등에도 아직은 버틸 수 있다고 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1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는 ... 3 이란 전쟁의 끝은? 美 CNN이 예상한 '이란 전쟁' 3가지 결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 CNN이 10일(현지시간) 이번 전쟁의 결말을 3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먼저 발생 확률 60%의 기본 시나리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