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 누쿠알로파 북북서서 규모 6.2 지진 발생 입력2022.01.27 16:08 수정2022.01.27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3시 40분 7초(한국시간) 통가 누쿠알로파 북북서 251km 해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19.14도, 서경 176.3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5km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선언…"영광스러웠다" 21세기 한국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는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준준결승 도미니카공화국전을 마친 뒤 취재진... 2 류지현 "도미니카 타선 굉장히 강해"…류현진엔 "고맙다"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2026 WBC 8강 탈락 후 세계와의 격차를 냉정하게 짚으면서 사실상 국가대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류현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류 감독은 14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3 이란 "미국 협력 석유시설 공격"…하르그섬 공습에 반격 경고 미국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시설이 있는 하르그섬을 공습하자 이란이 즉각 반격을 경고하고 나섰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군은 14일(현지시간) 자국 매체를 통해 자국 석유·에너지 인프라가 타격받을 경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