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자동차 노사, 설맞이 사회공헌기금 10억원 기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 32억원어치도 구입
    현대자동차 노사, 설맞이 사회공헌기금 10억원 기탁
    현대자동차 노사는 설 연휴를 앞둔 27일 울산시청에서 사회공헌기금 10억3천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노사가 기탁한 사회공헌기금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울산키즈오토파크 운영 지원, 대학생 창의인재 육성과 지역 아동 교육 나눔 멘토링 프로그램 장학금, 현대차 임직원 봉사단 운영 기금,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나눔 지원 등에 쓰인다.

    노사는 이와 별도로,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 32억원어치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구입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2011년부터 이번 설까지 누적 1천256억원어치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사회공헌활동 비중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2. 2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만취 승객…'폭행죄→살인미수' 송치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해 의식을 잃게 만든 50대 승객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 남성은 당초 폭행죄로 조사받았지만, 경찰은 폭행죄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죄명을 변경했다.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 3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강원대와 충북대 의과대학 정원이 내년 이후 두 배로 증가하는 등 지역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의대 정원이 대폭 확대된다. 이들 대학이 지역 의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늘어난 정원은 모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