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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 "이번 설도 '집콕'이 대세…작년보다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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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번 설에도 '집콕 연휴'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티몬은 21일부터 나흘간 4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번 설 집콕 연휴를 선택한 응답자가 64%에 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설 연휴 때 집콕을 선택한 비율 85%보다는 낮은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으로 인해 올해는 가족들과의 모임도 조심스럽게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부모님 댁이나 친척 집을 방문하겠다는 응답도 21%로, 지난해 조사 때보다 15%포인트(p) 늘었다.

    명절 선물은 여전히 비대면 경향이 우세했다.

    현금을 선택한 응답자가 39%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한 선물이 33%로 그 뒤를 이었다.

    직접 만나서 전달하겠다는 사람은 25%였다.

    티몬 "이번 설도 '집콕'이 대세…작년보다는 감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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