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열대폭풍 아나 휩쓴 마다가스카르 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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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시간)부터 열대폭풍 아나가 휩쓸고 간 마다가스카르는 홍수와 산사태로 39명이 숨지고 6만5천 명 이상의 수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 강 옆에 있는 저지대는 침수가 돼 사람들이 홍수로 길까지 불어난 물을 헤치고 걸어가야 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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