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리스 신전 배경으로 ‘순백의 웨딩’ 입력2022.01.25 17:39 수정2022.02.24 00:00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리스에 이례적으로 2년 연속 폭설이 내리면서 학교와 예방접종센터, 의회 등이 폐쇄됐다. 그리스 당국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미국 신혼부부가 24일(현지시간)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파르테논 신전이 자리잡은 아크로폴리스 언덕을 배경으로 웨딩 촬영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유조선·항구 잇단 공격…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돌파 [HK영상] 이란이 중동 해역과 항구를 잇달아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항만·해양 보안 및 위험 관리 업체에 따르면 이란의 폭발물을 실은 보트들이 12일(현지시간) 이라크 해역에서 유조선 두 척을 공격해 화재가 발... 2 툭하면 라이베리아 선박…호르무즈서 많이 보이는 이유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선박도 공격을 받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화물선 등 선박들은 라이베리아 선적(기국)인 경우가 많아 그 배경에... 3 캄보디아 정부 "사기작업장 200곳 폐쇄…4월 말까지 모두 문 닫게 할 것"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내 사기작업장을 모두 폐쇄하기로 했다. 또한 경찰 단속활동을 통해 재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1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방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차이 시나릿 선임장관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