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밤사이 79명 확진…전날 101명 '하루 최다'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밤사이 79명 확진…전날 101명 '하루 최다' 기록
    울산에서는 24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9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이 울산 7969∼8047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49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4명은 브라질과 폴란드 등에서 입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6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전날인 지난 24일 울산의 신규 확진자는 101명에 달했는데, 이는 하루 기준(0시∼밤 12시) 최다 발생 규모다.

    기존 최다 기록은 지난 20일 82명이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美 공항 폭파 협박범 검거…20대 한국인 남성

      [속보] 경찰, 美 공항 폭파 협박범 검거…20대 한국인 남성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MZ 성지' 뜨더니…'부동산강자' 강남구 제치고 1위 차지한 동네

      성동구가 서울 시내 자치구 중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전통적인 '부동산 강자'인 강남 3구를 제치고 성수동을 품은 성동구가 서울 시내 지자체 중 브랜드 평판 1위에 등극했다.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

    3. 3

      '모텔살인' 김소영 국선 변호인 사임…피해자 6명으로 늘어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21)의 국선변호인이 법원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의 변호인으로 배정된 국선변호인은 전날 서울북부지법에 사임허가 신고서를 제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