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밤사이 79명 확진…전날 101명 '하루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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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들이 울산 7969∼8047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49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4명은 브라질과 폴란드 등에서 입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6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전날인 지난 24일 울산의 신규 확진자는 101명에 달했는데, 이는 하루 기준(0시∼밤 12시) 최다 발생 규모다.
기존 최다 기록은 지난 20일 82명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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