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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색 여신' 치즈, 2월 단독 공연 개최…기억 조작 끝판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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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치즈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가수 치즈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가수 치즈(CHEEZE)의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치즈는 오는 2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무드 필름 : 사랑의 계절'을 개최한다. 2019년 성료한 '치즈 팝콘(CHEEZE POPCON)' 이후 2년 만의 단독 콘서트다.

    꾸준한 신보 발매와 웹툰 '소녀의 세계' 컬래버레이션 음원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삽입곡 '마이 로맨스(My Romance)' 등 OST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음원 강자로 주목받고 있는 치즈는 지난해부터 자신의 기존 음악들을 새롭게 재조명하는 프로젝트 '무드필름'을 진행하고 있다.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팬들로부터 'K-판타지 뮤직비디오'라는 평을 받아 '기억 조작 가수'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이번 공연 '무드 필름 : 사랑의 계절'은 기억 조작의 끝판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하필이면 계절마저 완벽했던 그날, 너와 나는 지금 어느 계절에서 서로를 그리워하고 있을까?'라는 기억 조작 콘셉트로, 다가오는 2월 밸런타인데이 선물처럼 팬들에게 사랑의 설렘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첫 행보가 될 이번 공연에서 독보적인 음색을 지닌 치즈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2022년 한 편의 영화처럼 흘러가는 네 번의 계절, 그 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진 사랑의 단상들과 다채로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치즈의 목소리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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