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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구성해 '광주 붕괴사고'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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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구성해 '광주 붕괴사고' 대처
    정부는 23일 광주 화정동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관련해 고용부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행안부·국토부·고용부·소방청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되며, 근로자 수색, 현장 수습, 피해 지원 등을 총괄 지원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인 안경덕 장관은 "신속한 근로자 탐색·구조, 현장 수습, 피해지원 등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과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였다"며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광주지역재난대책본부와 함께 신속하고 안전한 탐색?구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지자체와 협의해 사고수습 과정 전반에서 정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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