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건설 임원인사…안재영 부사장·김우상 전무 승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건설 임원인사 단행
    쌍용건설 안재영 부사장(왼쪽)과 김우상 전무.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 안재영 부사장(왼쪽)과 김우상 전무. 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안재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김우상 상무보를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안재영 부사장은 신시장인 적도기니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 받았고, 김우상 전무는 안전혁신실 실장 및 CSO로서 현장 안전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는 차원에서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쌍용건설, 새해 첫 분양 2곳 모두 1순위 청약 마감

      쌍용건설이 올해 서울과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인 ‘더 플래티넘’ 아파트 2곳 모두 청약 1순위 마감됐다.쌍용건설은 부산시 기장군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 아파...

    2. 2

      쌍용건설, 비규제지역 부산 기장군에 아파트 공급

      쌍용건설이 부산 기장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오시리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294번지 일대에 들어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15층 ...

    3. 3

      국내 첫 리모델링 통한 일반분양…'송파 더 플래티넘' 29가구 나온다

      국내 최초로 리모델링을 통한 일반분양 아파트가 나온다. 분양 물량이 30가구 미만으로 전매 제한, 실거주 의무 등을 피할 수 있어 실수요자의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쌍용건설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서 시공 중인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