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함경북도, 새해 자급 비료 150만t 생산 입력2022.01.19 18:17 수정2022.01.19 18: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함경북도 농업 부문 간부 및 근로자들이 새해 들어 자급비료 150만t을 생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 평양시에서 지난 17일 철강재 생산 증대를 위해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에 파철을 대량 수송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2월 취업자수 23만4000명↑…5개월만에 최대폭 증가 2월 취업자수 23만4000명↑…5개월만에 최대폭 증가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프로포폴·ADHD약 처방 4년 사이… 의료용 마약 '폭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 처방 환자가 4년새 2.3배, 프로포폴 처방 환자는 같은 기간 200만명 가까이 급증해 의료용 마약류 관리가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8... 3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형벌조항 정비' 선행돼야 [광장의 공정거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