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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랜도 블룸, 치실 쓰고 아무 데나…최악"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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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랜드 블룸, 미란다 커 이혼 후
    3년 만에 케이티 페리와 열애

    올랜도 블룸 '최악의 습관' 폭로
    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사진=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사진=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이 최악의 습관이 공개됐다.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최근 영국의 예능 프로그램 '제이미 테크스톤과 아만다 홀든의 하트 조식'에 출연해 사실혼 관계인 올랜도 블룸에 대해 "치실질을 좋아해 치아가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치실을 쓰고 아무 데나 둔다"고 폭로했다.

    케이티 페리는 "그는 빛나는 치아를 갖고 있지만, 그가 사용한 치실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며 "침대 옆, 차, 부엌 식탁 위에서 모두 올랜도 블룸이 사용한 치실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혀 경악케 했다.

    이에 "(그러지 말라고) 훈련을 시켜야 하는 게 아니냐"고 진행자가 묻자, 케이티 페리는 "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올랜도 블룸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생활을 했다. 두 사람 사이에 아들 플린이 태어났다.

    미란다 커와 이혼 후 올랜도 블룸은 3년 만인 2016년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지만, 2017년 3월 헤어졌다. 이후 2018년 재결합했고, 2019년에 약혼했다.

    2020년 8월 두 사람 사이에 딸 데이지 도브가지 태어나면서 할리우드 공식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본래 일본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려 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예식을 무기한 연기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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