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최고의 섹시가이 명성 '어쩌나'
미키 루크는 1일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핼러윈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미키 루크는 "(반려견) 카를로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카를로스는 조금씩 교감을 하기 시작했고, 눈 맞춤도 해준다"는 글을 덧붙이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미키 루크는 4마리의 반려견과 함께하며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다만 이전의 '섹시가이'의 모습을 엿볼 수 없는 외모의 변화가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꾸준한 작품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08년 영화 '더 레슬러'에서 왕년의 스타 레슬러인 더 램 역을 맡아 골든글로브를 비롯해 각종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