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폐수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 감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휴 전인 28일까지는 서울 시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중점 점검대상 144개 사업장을 순찰·감시하면서 오염방지시설을 정상으로 가동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시와 자치구 소속 공무원 등 58명이 상수원 수계와 공장 주변 및 오염 우려 하천, 취약 폐수 배출업소를 집중적으로 돌며 감시한다.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휴대전화 이용 시 지역번호 02+120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설 연휴 특별감시 기간에 예방 중심의 환경오염 특별감시 활동으로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