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과기부 "AI·SW 인재 2만1500명 키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3285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 총 2만1500명을 양성하겠다고 12일 발표했다. 양자컴퓨터·슈퍼컴퓨터, 반도체, 초전도 분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에는 올해 904억원을 투입한다.

    과기정통부는 ‘AI 융합혁신 인재양성 사업’을 신설하고 이를 수행할 대학원 다섯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작자와 개발자 양성 과정도 신설한다. 총 180명이 다닐 수 있는 메타버스 아카데미 두 곳을 신설하고, 메타버스 융합 대학원 두 곳도 새로 개원한다.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캠퍼스 SW 아카데미’와 ‘네트워크형 캠퍼스 SW 아카데미’를 신설해 청년 인재 550명을 양성한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윤희·김찬식 '1월 엔지니어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윤희 한국전력기술 부장(왼쪽)과 김찬식 피움이노베이션 연구소장(오른쪽)을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2년 1월 수상자로 10일 선정했다.이 부장은 가동 중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

    2. 2

      추가 주파수 경매 논란…통신 3사 사활 건 '신경전'

      정부가 5G(5세대) 이동통신 주파수를 추가 할당하기로 결정하면서 통신3사간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통신사들의 주파수 추가 경매 공방이 소비자 편익과는 거리가 있는 기싸움이란 비판이 나온다.5일 업계에 따...

    3. 3

      다음달 '5G 주파수 추가할당 경매'…SKT·KT 반발하는 이유

      정부가 LG유플러스의 요청을 받아들여 5G(5세대) 이동통신 3.4~3.42㎓ 대역의 20㎒폭 할당 계획을 이달 확정하고 다음달 경매를 추진한다. SK텔레콤과 KT는 LG유플러스에 유리한 '불공정 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