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코로나19 확진자 88명…보름째 두 자릿수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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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감염 지속 증가…오미크론 확진자 누적 127명
강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보름째 두 자릿수를 보인다.
11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전 0시 기준 확진자는 원주 28명, 춘천 26명, 강릉 9명, 평창·고성 각 5명, 속초·영월 각 4명, 동해 3명, 홍천 2명, 삼척·양구 각 1명 등 88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천162명으로 늘었다.
원주에서 외국인 지인 모임을 통해 4명이 확진됐고, 동해지역 요양시설에서는 확진자 3명이 추가돼 총 36명이 감염됐다.
또 동해시의 직장 관련 집단 감염은 2명이 더 늘어 총 54명으로 파악됐다.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는 14명 늘어 총 12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병상은 1천109개 중 400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36.1%다.
중환자 병상과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각각 61.9%와 35.5%다.
재택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 49명이 늘어 263명으로 집계됐으며, 누적은 2천531명이다.
/연합뉴스
강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보름째 두 자릿수를 보인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천162명으로 늘었다.
원주에서 외국인 지인 모임을 통해 4명이 확진됐고, 동해지역 요양시설에서는 확진자 3명이 추가돼 총 36명이 감염됐다.
또 동해시의 직장 관련 집단 감염은 2명이 더 늘어 총 54명으로 파악됐다.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는 14명 늘어 총 12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병상은 1천109개 중 400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36.1%다.
중환자 병상과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각각 61.9%와 35.5%다.
재택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 49명이 늘어 263명으로 집계됐으며, 누적은 2천531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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