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6일 시험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6일 시험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11일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같이 밝혔다.

군 당국은 일단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이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는 지난 5일 자강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주장) 1발을 발사한 지 엿새 만이자, 새해 두 번째 무력시위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