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산불 5.5㏊ 태우고 20시간 만에 큰 불길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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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10시 22분께 경남 창녕군 성산면 대산리 일대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20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산불 현장과 가까운 각료암 스님 1명이 피신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피해 면적은 5.5㏊로 집계됐다.
산림청과 창녕군이 공무원, 소방대원 등 39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했으며,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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