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제호텔 앞 폭발물 의심 신고 소동…"발견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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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는 전날 한 여성이 두고 간 것으로, 경찰 등이 탐지견을 투입하고 엑스레이 투시를 했으나 최종적으로 일반 관광객의 짐으로 판단돼 유실물 처리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 관계자는 "폭발 의심 정황은 없었으나 만일의 가능성에 대비해 의심물체 처리 매뉴얼에 따랐다"며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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