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JP모건 헬스케어 바이오 파트너링 참가…추가 기술수출 추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릭스는 이번 바이오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자사의 B형 간염(HBV) 치료 후보물질(OLX703A),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 후보물질(OLX702A) 등의 기술이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올릭스는 현재 독자적인 갈낙-비대칭 소간섭RNA(GalNAc-asiRNA)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B형 간염, 비알콜성지방간염 등의 간질환 치료제를 연구 개발중이다.
올릭스는 지난해 11월 중국 한소제약과 siRNA 치료제 개발을 위해 총 5,300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빅 파마를 포함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미팅이 계획돼 있다"며 "당사 플랫폼 기술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난해 한소제약과의 계약에 이어 올해는 더 좋은 조건의 기술수출을 추가로 이뤄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홍기자 jhjeo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