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의 훌렁' 가슴 드러날 뻔…女가수, 아찔한 노출 사고 [영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는 새해를 기념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를 일으킬 뻔한 의상. /사진=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지난 1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는 새해를 기념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를 일으킬 뻔한 의상. /사진=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미국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로 2022년을 시작할 뻔 했지만 노련한 무대 매너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

    지난 1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는 새해를 기념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NBC에서 생중계했다.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히트 곡 'Party in the USA'를 열창하던 도중 상의가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상황을 파악한 그가 빠르게 옷을 잡은 덕에 심각한 노출은 피했지만 노래를 이어가긴 힘든 상황이었다.

    급하게 무대 뒤로 들어간 마일리 사이러스는 몇 분 지나지 않아 맨살에 빨간색 자켓 하나만 걸친 채 무대로 돌아왔다. 당황하지 않고 당당히 노래를 이어가는 그의 모습에 무대를 지켜보던 팬들은 박수 갈채로 화답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오늘밤 쇼에서 최악의 상황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면서 "오늘 우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 공연 다음 날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제를 빚었던 의상 사진과 함께 그날의 해프닝을 전하기도 했다.
    미국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로 2022년을 시작할 뻔 했지만 노련한 무대매너로 박수를 받았다. /사진=Dave Quinn 트위터
    미국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의도치 않은 노출 사고로 2022년을 시작할 뻔 했지만 노련한 무대매너로 박수를 받았다. /사진=Dave Quinn 트위터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말다툼→총격전으로 번져…필리핀 교도소 폭동 17명 사상

      필리핀 수도 마닐라 부근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17명이 죽거나 사망했다. 3일 dpa통신은 지난 2일 마닐라 부근 문틴루파시에 위치한 뉴 빌리비드 교도소에서 일어난 폭동으로 수감자 3명이 숨지고, 14명...

    2. 2

      로마 유적 지척에 매장 내려던 맥도날드…오랜 계획 무산될 듯

      이탈리아 고대 로마 유적 인근에 매장을 내려던 맥도날드의 오랜 꿈이 무산될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일간 라 레푸블리카 등 현지 언론은 행정 분쟁 관련 자문 기구인 이탈리아 국가자문위원회(CdS)가 로마...

    3. 3

      '범죄의 디바' 이탈리아 마피아 '카모라' 첫 여성 두목 86세로 사망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마피아 '카모라'의 첫 여성 두목인 아순타 마레스카가 사망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AP통신은 악명높은 암거래상의 딸로 지역 미인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