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사장 "LG 씽큐 생태계, 모빌리티까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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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S 2022 개최 전 'LG 월드 프리미어' 개최
신개념 가전과 한층 업그레이된 LG 씽큐 소개
신개념 가전과 한층 업그레이된 LG 씽큐 소개
조 사장은 LG전자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온라인 행사 'LG 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LG 씽큐 생태계를 모빌리티 분야까지 확장할 것"이라며 "집에서의 경험이 차 안에서도 끊김없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간의 경계를 허물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CES 202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인공지능 기반 미래 자율주행차 콘셉트 모델 'LG 옴니팟'을 공개한다. 차량 내부를 오피스 공간뿐만 아니라 영화감상, 운동, 캠핑 등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개인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G 월드 프리미어는 한국시간 기준 5일 오전 CES 공식 사이트를 비롯해 LG전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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