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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권 경기지사 대행, 새해 첫 일정으로 지반침하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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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일 새해 첫 도정 일정으로 사고원인 조사가 진행 중인 고양시 지반침하 현장을 점검했다.

    오병권 경기지사 대행, 새해 첫 일정으로 지반침하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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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대행은 이날 오전 고양시 일산동구 지반침하 현장을 찾아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처를 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도 도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지반침하 문제가 발생한 이 현장에서는 경기도와 국토안전관리원, 고양시, 경기도 지하사고위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이다.

    도와 고양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현장조사과 함께 고양시 주관으로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한 지하구조물 보강작업도 하고 있다.

    도는 3일 오 권한대행 주재로 건설안전기술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추가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야 행사, 신년 현충탑 참배, 직원 시무식 등 행사를 취소했다.

    오병권 경기지사 대행, 새해 첫 일정으로 지반침하 현장점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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